어린이조기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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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트맨 조회 6회 작성일 2020-09-16 15:22: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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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학교 적응기/영어 못하는 다미의 미국초등학교 첫날

다미의 미국 학교 첫날.
그리고 미국학교에 차차 적응했던 기간.
다미랑 이야기 해봤어요~

#미국초등학교 #미국초등학교적응기 #초등학생미국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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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중학생 유학 | 영어 못하는 우리아이, 외국학교 적응 할 수 있을까? |호주 유학 3년차 남매 인터뷰 | 호주 브리즈번 조기유학 |

호주 초등학생, 중학생아이들의 꾸밈없이 순수한 인터뷰
우리아이 조기유학이 걱정 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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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뱅이 : 어머나 존잘 존예 역시나 한국도 호주도 점심시간이
일상노트 : 감사합니다!

조기유학 이렇게 하면 실패한다 _실제 경험담 인터뷰

간혹 아이 혼자 미국에 유학보내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조기유학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고자 조기유학 출신을 한 분 섭외해 인터뷰해보았습니다. 7학년때부터 대학생때까지 가족과 떨어져 유학생활 한 스토리를 압축해서 전달해드립니다. 1편, 2편 나눠 영상 업로드되고요. 이번편에선 단점을 먼저 담아봤습니다.

#조기유학 #미국유학 #미국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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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a지나온길 : 저도 조기유학을 한 입장으로써 조기유학은 정말 신중하게 선택해야하는 것 같아요 ㅠㅠ
엄세훈 : 일단 제가 이 영상을 시청후 조기유학을 이렇게 하면 실패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댓글을 남길려고 합니다. 실은 제가 제작년(2018)에 아버지랑 유학 때문에 싸운적이 있습니다. 특히나 저는 학창시절 공부를 그렇게 썩 잘하는 편도 아니었고 완전 전교 꼴지에 사교육의 너무나도 싫었던 사람이죠 원래 일본어 학원을 다녔는데 거기서는 쓸떼없고 별볼일 없는 촌동네 대학교 지역에만 홍보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유학을 했던 곳은 일본 나가사키 사세보였는데요 물론 실력있는 수강생들은 국내나 일본의 명문대학 혹은 중상위권대학을 홍보를 하거나 보내긴해도 아무리 실력이 없는 수강생에게 내신이랑 수능성적이 안좋다고 국내에서 갈만한 대학이 없다고 유학원에서 남추천 받으면서 돈만주고 환영하는 유학을 하는 자체가 천하의 웃음거리죠 제가 아버지한테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공부를 못해서 더이상 유학에 관한 말은 하지마라 난 애초부터 그 유학 할 생각도 없었고 내가 스스로 원해서 갔던 유학도 아니다. 난 제대로 된 대학을 가지 못한게 천추의 한이다라고 말했지만 아버지가 저한테 이렇게 말했어요 !! 야 이놈아 내가 쓸때없이 거기 그냥 보낸줄 아냐 ?? 너가 실력이 있었으면 거기 안보내 오죽하면 한국에서 갈만한 대학이 없으니까 거길 보낸거지 그래도 일본에 가서 일본어라도 배우는게 낫지않냐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2월에 어머니랑 유학이랑 일본어 문제로 싸웠는데요 결국은 제가 분통의 터저 폭발이 나서 집에있는 물건을 뒤집어 엎어버리고 내동댕이 쳤습니다. 결국은 어머니가 이 소리를 듣고 제 방으로 찾아왔지만 제가 어머니에게 당장 내방에 들어오지말고 썩 나가라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그 소리를 들은 아버지가 저에게 진정하고 차분하게 대했는데요 예를들어 아버지가 그러더군요 무슨일이냐 ?? 아버지에게 사실대로 털고 말해도 된다.... 하면서 했는데요 솔직히 사실대로 말할께 그게 유학이야 ?? 내가 아무리 공부를 못해서 제대로된 국내대학,수도권전문대학 혹은 외국에 있는 중상위권를 가지 못헌게 천추의 한이다..... 그까짓 돈만주고 환영해서 유학하는게 대학이야 ?? 그게 학교냐고 더 이상 고집좀 그만부려 그렇게 자식에게 잘되게 하는 욕심에 눈이멀어 읍박지르고 개지랄 한다해도 그 실력과 소질도 없는 일본어(JLPT,EJU)를 억지로 공부시킨다고 해서 실력의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자식의 마인드가 바뀌진 않는다..... 내가 일본어(JLPT,EJU) 그거 한과목 하나 때문에 8년(2012~2020) 내내 개고생 한줄알아 ?? 그리고 내가 왜 일본어(JLPT,EJU)를 그만 뒀겠어 ?? 더 이상 내 한계를 느끼고 소질이 없어서 그만둔거다. 나는 일본어(JLPT,EJU)랑 유학을 그만뒀으니깐 더 이상 그런것으로 자식한테 그만 괴롭히고 과거에 대해 언급하지말고 논쟁하지 말라 이렇게 아버지에게 다시 호통을 쳤는데요 결국은 아버지.어머니가 저의 마음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그랬죠.... 더 이상 아들에게 일본어(JLPT,EJU)랑 유학에 대해서 그만하고 언급하지말고 물어보지도 말자 솔직히 우리도 부모로써 잘한거 없어....아무생각없이 돈만주고 환영하는 유학을 보낸 우리의 잘못도 크다면서 말했습니다만 제가보면 한국은 등신 빡대가리 같은 부모들의 공교육을 말살시키고 사교육 독판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바꾸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솔직히 학생과 부모를 꼬드겨 돈에 눈먼 장사꾼인 유학원 원장들도 잘못이지만 사교육을 독판치면서 교육을 악용하여 욕심에 눈의 멀어 아이들을 부추기는 부모들위 잘못이 더 크다 생각해요 까놓고 말하면 한국의 교육이 개판된 것을 보면알것입니다. 현재 제 나이는 28살 남성이자 20대초반을 헛되게 보낸게 너무 좀 후외 스러웠는데요 비록 저도 잘 한것도 없고 모든것의 다 지나간 일이지만 유학에 대한 생각을 하면 진절머리가 나고 분통의 나옵니다.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아직도 후유증의 남아있어서 지우고 싶지만 영원히 지워지지도 않고 말이죠 그리고 웬만하면 국내대학을 가거나 혹은 외국대학을 간다해도 절대로 시시껄렁 하고 별볼일 없거나 돈만주고 환영하는 지잡대학교는 진학을 안하는게 좋고 진짜 돈만버리고 100% 후회합니다. 영상에서 돈없으면 유학을 가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물론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돈이 있든 없든 떠나셔 만약 집안의 부자에 돈이 많으면 뭐합니까 ?? 유학(외국대학)을 하는데 실력도 없으면서 돈은 돈대로 날라가고 더 웃긴건 학과에 맞지도 않는 공부를 하여 그런 외국에서 별볼일 없는 지잡대학에 다닌다고 심각성을 모르는 한국 유학생이 대다수입니다. 특히 우리 한국 사람들은 대학교를 진학하면 인생의 전부인것 마냥 학과에는 별로 관심도 없고 심지어 유학에 대한 환상도 진짜 심하죠 아무리 해외 명문대학을 나와도 이공계 쪽의 아니면 국내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보다 못한취급을 받는게 현실이고 또 명문대학이나 중상위권 대학도 아닌데 일단 대학부터 나오자해서 학과가 별볼일없고 시시껄렁 어중띵한 외국의 지잡대학 나와봤자 정착을 해도 적응을 못하거나 국내에서도 찬밥이야 실상 돈만 날리는 것이죠 특히나 부모의 사고방식이 글러먹고 교육이 썩고 부패한 나라는 아이들의 미래를 망치게하고 부모들은 이런 현실을 좀 직시해야 하는데 한국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는 외국으로 유학을 가도 한국에서 했던것처럼 한국인들과 똑같이 모여서 놀고 지내는것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한국 사람들의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좀 극소수라서 말한것 뿐인데요 물론 저도 갓 20살때 아무생각없이 한국인들하고만 너무 지내서 좀 후외스러웟지만 비록 지나간 일이라해도 더 이상 이런식으로 아무생각 없의 유학을 한다면 돈과 학비 생활비 혹은 비행기값도 미친듯의 날라가는것은 당연합니다. 즉 1년에 천만원 정도 날라간다 이말이죠 그리고 저 자신의 본인 스스로를 유학에 대해서 깍아 내리거나 비난하는것에 대해 말하거나 그런것은 아니니깐 이점 오해를 바라시고요 제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특히 학생들의 아무생각 없이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적응 못하고 외국어에 대한 소질도 없으면서 잘못된 유학을 하는것은 이렇게 손해를 보고 의미가 없다는것에 대해 말씀을 한것이고 지적을 한것입니다. 비록 유학의 나쁘다거나 안 좋다는것은 아닌데요 그러니 본인 스스로가 진짜로 유학을 원하면서 하고 싶다면 목적을 갖고 신중히 생각해서 결정하고 하는게 더 나을듯 싶어서 이렇게 댓글을 남기는것입니다
MOMO rookie그림 이야기 : 저도 큰아이 10살때 엄마인 저와 같이 캐나다로 조기유학갔던 유학맘입니다 영어 유치원까지 보내며 아이교육에 극성이였던 엄마였죠..
그런데 아이가 한국 학교에 다니고 클수록 주변친구들과 경쟁을 하기 시작하면서 욕심이 심해지기 시작했어요..제가 그렇게 만든거 같기도하구요..ㅠ
아이를 키우다보면 환경 또한 무시 못하잖아요..ㅜ
학습에 스트레스와 부담감을 갖기 시작하며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했죠..이러다 아이는 똑똑해질 지언정 건강과 인성이 바닥이 될까..ㅜ
그래서 캐나다행을 결심했습니다. 적응도 너무잘하고 놀이와 엑티비티를 즐기며 아이들천국이 따로 없었죠..
초딩이라서 더 캐나다 생활이 좋아했던거 같아요 ..
너무 이른 유학을 결정한 탓인가요.. 한국을 다시 들어가고 싶지 않아하는 아이땜에 7학년때부터 3년반이란 시간을 홈스테이하며 가디언 붙쳐주고 힘들어 했지만 저는 좋은 가디언 선생님과 우리 아이사이에서 중립을 지키려 많이 노력했습니다..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믿음은 아이쪽으로 기울어지더군요..현실을 격어보니 내아이는 내가 키우는게 맞는거 같아요..정말 어린나이에 조기유학은 비추 입니다..
큰 상처를 남겨준 엄마인 제가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네요 지금은 토론토에서 저와 제가 사랑듬뿍 주며 즐겁게 제2 유학을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송희 : 마고님 건강하시죠?
tbs 교통방송에 나오신거보고 너무 반가워서 오랜만에 댓글달아요~~
슈스 마고님과 마고님 가족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MPT Gospel : 참고 부탁드립니다. 조기유학관리 20년 경력있는 컨텐트입니다.

몬댁Mondeck-계절 밥상 : 저도 조기유학이 정말 좋을까 하는 생각에는 반대입니다. 물론 본인이 원하면 다를 거라 생각해요.
루시아비키TV : 실방타고 왔어요 영상 잘보고 갑니다 응원합니다
Limi's Diary 리미 미국일기 : 우왕 인터뷰형식 좋아용 ㅎㅎㅎ 진짜 가족이랑 떨어져서 생활하는게 엄청난 스트레스구 외로울것같아요 ㅠㅠ 고생이 많으셨네요 ㅠㅠㅠ
BRIAN CHOI : 제임스김님 잘 봤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얘기 많이 들려주세요~^^
Justin Lee : 앞으로 좋은 일 많이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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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조기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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