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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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세컨드 조회 6회 작성일 2020-09-21 11:49:5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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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월출산(2019전라남도 영상공모전 수상작)

#월출산 #영암월출산 #전남가볼만한곳 #drone

영암 월출산 단풍(하늘에서 본 월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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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영상은 관련기관(국방부,항공청,국립공원관리공단)의 허가를 득한후에
촬영되었습니다.

촬영:sky dream team
허락없이 영상의 무단사용을 금합니다.
E-mail:joeunaero@naver.com
Petros Kalaitzis : Wonderful!!! **LIKE**. (I joined your channel). Greetings from Greece , Petros
hanako uonuma : すごい岩山ですね。行ってみたいです。韓国は岩の山が多いですね。チャンネル登録させて頂きます。
Bueno World : 월출산에 가보고 싶군요. 멋진 풍경 입니다. 좋아요~
Magnus Dan Sebastian : Nice y like bro
FlyNS : Beautiful footage my friend!!
Have a great day!
Robert JACTR/Drones Morales : Gran vuelo Like 11. Y nuevo amigo. Buen trabajo.
Panho Yi : 어디쯤에서 촬영하셨나요?  천황봉까지 올라가셨나요? ㅋㅋㅋ 험산이라서 되게 궁금합니다. 멋진 영상 잘보고 갑니다.
bd mom's simple recipe : Nice video lm your new friend.plz join with me.
Drone of Ark : Wow, that was amazing.
So beautiful.
New subscriber
Bueno World : 명작입니다. 넘 멋집니다. 좋아요#9.

[뉴스투데이]군불 지피는 월출산 케이블카

◀ANC▶
수차례 무산됐던 영암 월출산 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사업이 다시 추진됩니다.

영암군이 중장기 계획에 역점사업으로
반영하고 원점에서부터 재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월출산 국립공원에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처음 추진한 것은 지난 1996년,

주민들의 압도적인 찬성을 받았으나
지금까지 두 번에 걸친 시도는 모두
환경부의 제지로 물거품됐습니다.

(C/G) 탐방객 수가 적어 필요성이 떨어지고
산 정상부가 비좁아 경관을 해칠 우려가
크다는 게 부결 이유였습니다.//
----------------------------------------
[월출산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사업 부결]
- 국립공원 중 탐방객(34만 명)이 가장 적어
환경훼손 방지효과 미미
- 상부 체류공간이 좁아 대규모 시설공사로
경관자원 훼손 우려 (2012.6)
-------------------------------------------
그러나 최근 설악산에 케이블카 설치
시범 사업이 조건부 승인을 받으면서 월출산
케이블카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민선 6기 '영암 2020 프로젝트'
장기계획에 월출산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포함시켰습니다.

◀INT▶ 전동평 영암군수
"자연환경을 손대지않고 개발할 계획이고,
케이블카사업을 서두르지않고 잘 추진해서
군민들의 숙원을 꼭 이루어 내겠습니다."

환경부가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코스를 천황사에서 영암읍으로 바꾸고
상부 정거장 위치도 조정할 계획입니다.

더우기 월출산 국립공원 입장객 수가
3년 전보다 두 배 가량 늘어난 연간 60만 명.

또 기찬묏길 등 탐방객도 수십만 명에
달하는 등 케이블카 설치 여건이 무르익었다는 점을 강조하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설악산 시범사업을 마무리한 뒤
그 결과에 따라 월출산 사업을 다시 논의하자는 입장이어서 당장 추진은 힘든 상황입니다.

(S/U) 생태계 훼손을 우려하는 환경단체의
거센 반발도 예상돼 월출산 케이블카
설치사업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뉴스데스크]군불 지피는 월출산 케이블카-R (151115일)

수차례 무산됐던 영암 월출산 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사업이 다시 추진됩니다.

영암군이 중장기 계획에 역점사업으로
반영하고 원점에서부터 재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월출산 국립공원에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처음 추진한 것은 지난 1996년,

주민들의 압도적인 찬성을 받았으나
지금까지 두 번에 걸친 시도는 모두
환경부의 제지로 물거품됐습니다.

(C/G) 탐방객 수가 적어 필요성이 떨어지고
산 정상부가 비좁아 경관을 해칠 우려가
크다는 게 부결 이유였습니다.//
----------------------------------------
[월출산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사업 부결]
- 국립공원 중 탐방객(34만 명)이 가장 적어
환경훼손 방지효과 미미
- 상부 체류공간이 좁아 대규모 시설공사로
경관자원 훼손 우려 (2012.6)
-------------------------------------------
그러나 최근 설악산에 케이블카 설치
시범 사업이 조건부 승인을 받으면서 월출산
케이블카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민선 6기 '영암 2020 프로젝트'
장기계획에 월출산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포함시켰습니다.

◀INT▶ 전동평 영암군수
"자연환경을 손대지않고 개발할 계획이고,
케이블카사업을 서두르지않고 잘 추진해서
군민들의 숙원을 꼭 이루어 내겠습니다."

환경부가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코스를 천황사에서 영암읍으로 바꾸고
상부 정거장 위치도 조정할 계획입니다.

더우기 월출산 국립공원 입장객 수가
3년 전보다 두 배 가량 늘어난 연간 60만 명.

또 기찬묏길 등 탐방객도 수십만 명에
달하는 등 케이블카 설치 여건이 무르익었다는 점을 강조하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설악산 시범사업을 마무리한 뒤
그 결과에 따라 월출산 사업을 다시 논의하자는 입장이어서 당장 추진은 힘든 상황입니다.

(S/U) 생태계 훼손을 우려하는 환경단체의
거센 반발도 예상돼 월출산 케이블카
설치사업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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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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