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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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네시스 조회 13회 작성일 2021-02-25 10:39: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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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자가검진과 치료 및 예방(명지병원 신혁재 교수)

10월은 한국유방암학회가 정한 ‘유방암 예방의 달’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폐경 전 젊은 유방암환자의 비율이 높아 젊었을 때부터 경각심을 갖고 유방암 대비에 나서야합니다

유방암은 의료기술발달에 힘입어 치료법이 다양해졌지만 여전히 여성암 발병률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서구와 달리 폐경 전 젊은 유방암환자의 비율이 46.5%로 높기 때문에 젊었을 때부터 경각심을 가져야합니다.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은 ‘의심’에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유방암을 의심해야하는 증상은 ▲멍울 ▲유두 분비 ▲피부색 변화 등 크게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유방암의 증상
유방암 초기 단계에는 대체로 증상이 없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여성 유방암환자의 약 1/3은 아무런 증상 없이 검진 시에 유방암을 발견했다. 유방암 위치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암이 만져진다면 만져지지 않는 경우보다 암이 진행됐을 확률이 높다. 혹이나 멍울이 만져지지만 아프지 않아 방치하거나 병원 방문을 미룸으로 인해 치료 적기를 놓치고 안타까워하는 환자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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